대한신경정신의학회,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작성 및 감수]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법적 한계에 대한 고지]

본 정보는 정신건강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개별 환자 증상과 질병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정 학습장애

감수일 2020.05.18
책상 앞에 책을 펼쳐 놓고 울상을 지으며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고 괴로워하는 아이

아이가 공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 아이가 공부를 힘들어하고 못하다고 해서 모두 학습장애는 아닙니다.
    공부를 힘들어하는 아이 중에는 지능이 떨어지거나 청각 혹은 시각에 문제가 있거나,
    사회 경제적인 여건에 문제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의 경우는 학습장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학습장애는 평균 이상의 지능을 가지고도 읽기, 쓰기, 산술연산 같은 특정기술의 학습에 심각한 장애를 보이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학습장애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정규교육이 시작된 후 기초학습 기술을 배우기 시작할 때 또래보다 뒤쳐지면서 처음 발견이 됩니다.
    학습장애는 한 영역에서만 어려움을 가질 수도 있고 여러 영역에 걸쳐서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정 학습장애는 크게 3가지 분야, 즉 (1) 읽기 장애, (2) 쓰기 장애, (3) 수학 장애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1) 읽기 장애
    읽기 장애는 학습장애의 범주 중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학령기 아동의 2~8%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보통 읽기 장애로 진단받은 아이들의 60~80%가 남아로 알려져 있고, 대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파악이 됩니다.
    읽기 장애는 아이의 연령, 지능, 그리고 교육 수준에 기대되는 정도보다 현저하게 읽기 능력이 부진하고 이런 기능장애로 인해 학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장애가 동반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글자-소리 연결이 되어야 이후에 철자, 쓰기, 단어 명명 등 다양한 언어 능력이 발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읽기 능력에 문제가 있으면 글자와 해당하는 소리를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또한 읽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글자를 읽는 것이 느리고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따라서 읽기 장애 아동들은 누가 읽어주면 잘 이해하는데 스스로 읽으려고 하면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글을 읽는 것을 더 피하게 되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독서량이 적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독서량이 부족하면 향후에는 또래보다 어휘력, 독해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쓰기 장애
    쓰기는 언어를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복잡한 기술로 대체로 읽기와 밀접한 관련성을 보입니다.
    한글의 경우 읽기보다는 쓰기의 어려움을 가진 학생이 더 자주 발견됩니다.
    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글씨쓰기, 철자, 작문 등의 기술이 기본적으로 동시에 사용됩니다.
    이런 세 가지 기초기술이 자동으로 잘 이루어지면, 이후 자기 생각을 조직적으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자동으로 잘 안 되면, 생각의 흐름이 자주 끊기다 보니 효과적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글씨 쓰기의 문제와 동반하여 자주 나타나는 것이 철자 문제입니다. 말소리를 종이 위 글자로 쓰는 것은 읽기 과정과 반대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즉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말소리를 인식하는 것을 반대로 하게 되는 과정인데, 이때 쓰기 장애가 있다면, 소리 나는 대로 단어의 철자를 쓸 수 있으나
    겹받침, 이중모음이 들어 있거나 음운의 변동이 발생하는 불규칙 단어의 철자는 정확하게 쓰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는 대체로 어휘력이 부족하고 구두점을 언제 사용하는지, 문법적으로 어느 부분이 어색한지에 대한 감각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체 글이 어설프고 때로는 무엇을 전달하려는 것인지 모호합니다.
    쓰기 장애 아동은 반복적인 학습에도 불구하고 이런 철자의 혼란이 교정되지 않으며, 글에 문법적인 오류가 많이 있습니다. 

    (3) 수학 장애
    수학장애를 가진 아이는 처음 수학을 배울 때 숫자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며 수 세기, 숫자 쓰기를 어려워하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의 사칙 연산기호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큰 수의 연산을 하거나 분수, 소수의 연산을 해야 합니다.
    이때는 암기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고, 여러 단계의 계산 절차를 차례대로 수행해야 하는데,
    아이가 수학장애가 있다면 이런 계산 절차들을 수행할 때 속도가 느리고 잦을 실수를 범합니다.
    간혹 주의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아이가 숫자 개념, 계산을 하는 절차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문제 해결형 문제를 풀 때는 숫자 감각뿐 아니라 연산능력,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도 함께 필요하므로, 이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힘들어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학습장애는 지능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건가요?” 

    특정학습장애는 지능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학습장애는 신경발달장애로 분류될 정도로 생물학적 원인에 대한 연구 결과가 많으며,
    뇌 손상, 선천적 발달지연, 인지, 정서, 교육 등의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적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뇌성마비, 간질에 이환되었거나 미숙아와 저체중 등 출산 후유증의 병력을 가진 아동의 경우에
    정상 지능을 가졌어도 읽기 장애, 수학장애를 포함하여 특정학습장애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특정학습장애는 가족력이 있을 때 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이며, 1차 친족에서 읽기 장애는 4~8배, 수학 장애는 5~10배 발병률이 높습니다.
    특히 해독과 철자의 문제가 주 특징인 난독증에 대한 뇌연구 결과에서는 왼쪽 뇌의 언어 및 읽기와 관련된 영역에서 구조적 혹은 기능적 이상이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 보통 학습장애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한 후 처음으로 진단됩니다.
    읽기 장애는 증상이 경한 경우에는 치료를 조기에 받게 되면 초기에 치료될 수 있으나 증상이 심한 경우 중고등학교까지 문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의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동은 향후 기초학습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으며 치료 반응도 나쁜 편입니다.
    특정학습장애를 가진 아동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학업 성취도가 낮고, 중간에 학업을 포기하여 학력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추후에는 아동의 정서적인 문제, 즉 수치심, 좌절감, 우울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학습장애는 일생 동안 지속되며 충분한 지지와 편의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성인기 다양한 정신건강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학습장애의 유병률은 학령기 아동에서 다양한 문화권에 걸쳐 5~15% 정도로 보입니다.
    성인의 유병률은 아직 연구되지 않았지만 4%정도로 추정됩니다.
    읽기 장애의 경우 국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조사에서 3.8%의 유병률을 보였습니다.
    학령기 아동에서 쓰기 장애는 읽기 문제와 흔히 동반되며, 남아에서 좀 더 흔한 것으로 보입니다.
    학령기 아동에서 수학 문제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약 1% 이고, 수학 문제의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는 여아에서 더 흔하게 생각됩니다. 
  • 사례) 9세/초등학생

    9세 남자아이 A는 학교에서 또래보다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하고 공부를 어려워하는 문제로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운동 발달은 정상이었고, 책을 읽어주면 내용을 잘 이해하고 그 내용을 다시 이야기할 정도로 기억력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A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로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0~20점 정도로 받아와서 부모님이 당황하였고, 밤늦게까지 어머니와 함께 연습을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책을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어색한 모습으로 더듬거리며 읽었고, 중간에 포기해 버리기도 하였습니다.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이던 A는 학교에 점점 가기 싫어하게 되었고 우울해하였습니다. 부모님과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본 결과 전체 지능은 100으로 정상 범위에 속하였고 청각이나 시각장애도 없었습니다. 다만 단어 읽기 검사에서 정확도가 부족하였고 음소를 인식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A는 모든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읽기 장애를 진단받아 언어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 학습장애는 기초학습기술의 습득지연으로 특징지어지는 일종의 신경발달장애입니다.
    정신의학적으로 특정한 기초학습기술 세 가지는 읽기, 쓰기표현, 수학입니다. 특정학습장애 아동들의 각각의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학습장애 아동들의 증상
    읽기 장애의 증상 학습장애 아동들의 약 75%가 읽기 장애를 보입니다. 읽기장애는 특징적으로 글자를 잘 인식하지 못하거나, 느리거나 부정확하게 글을 읽거나,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학령전기에는 글자를 말소리와 연결하지 못하거나 글자에 관심이 적고, 자기 이름을 쓰지 못하며 자기 이름에 들어 있는 자모의 이름도 모르는 징후가 보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아주 익숙한 단어 외에는 잘 읽지 못하고, 받침이 있는 단어를 잘 읽지 못합니다. 베껴 쓰기는 가능하지만 받아쓰기를 어려워하고, 책을 읽어주면 잘 이해하지만 혼자서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지는 못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는 낯선 외래어를 읽을 때 생략하거나 대치하는 경향이 보이며, 책을 읽더라도 이해력이 부족합니다. 시간 내에 과제 수행을 하기 어려워하고 책 읽기를 싫어하며, 조사 등 기능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모습을 보입니다. 읽기는 모든 학습에 기초가 되기 때문에, 읽기 장애 아동들은 다음 단계에서의 학업을 수행하는 데 심각한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쓰기 장애의 증상 쓰기 능력은 언어를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능력을 모두 획득한 후에 발달합니다. 따라서 쓰기는 많은 아동에서 읽기와 높은 관련성을 보이며, 언어 장애와 읽기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씨 쓰기 문제를 가진 경우를 과거에는 난서증이라고 불렀는데, 전형적인 난서증의 증상은 글씨를 알아볼 수 없게 쓰는 것으로 글씨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아서 일정하지 않고, 글자들이 기준선에 자리하지 않으며 낱자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글씨 쓰기 문제와 동반하여 나타나는 것이 철자 문제로, 소리와 글자의 대응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철자가 자주 틀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외에서 쓰기 장애는 문법과 구두점의 오류, 문단 구성의 어려움 등을 보입니다. 쓰기 장애는 단순한 악필의 개념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 장애의 증상 수학손상 동반 학습장애를 가진 아이는 대체로 7~8세가 되어서 처음 숫자를 배울 때 숫자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수 세기, 숫자 쓰기를 어려워하고 연산기호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산술능력에서는 어려움을 느끼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정상적인 지적 기능을 나타내며, 수학적인 용어나 기호를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또한 계산 중 소수점이나 부호를 끼워 넣지 못하고, 분수, 소수의 연산을 하는 데 있어 자주 오류를 범합니다. 
  • 특정학습장애로 진단 내리려면, 읽기, 쓰기, 수학과 같은 기초적인 학습능력이 또래보다 부족하고, 개선을 목표로 한 수업을 적절하게 제공했음에도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학습장애는 지적장애, 단순 발달 지연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아야 하므로 지능지수가 70±5 이상이어야 합니다.
    둘째, 학령초기부터 존재하고 나중에 생긴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셋째 불충분한 교육의 기회, 제대로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는 가정환경 등의 외부환경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넷째, 학업기술의 발달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시력, 청력, 신경과적인 부분에서 직접적인 원인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병력 청취, 문진으로 학습장애가 의심되면 심리교육평가가 필요합니다.
    심리평가는 아동의 지적 수준(웩슬러 지능검사), 학업성취도, 인지처리 능력에 대한 신경심리학적평가를 동반합니다.

    다음은 미국정신의학회에서 정의 내린 특정학습장애를 진단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A. 기초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 개선을 위한 직접적인 개입을 제공했음에도 다음에 열거된 증상 중 하나 이상이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한다.
    (1) 부정확하거나 느리고 힘겨운 단어 읽기
    (2) 읽은 것의 의미 이해가 어려움
    (3) 철자의 문제
    (4) 작문의 어려움
    (5) 수 감각, 단순 연산 값 암기, 연산 절차 수행의 문제
    (6) 수학적 추론의 어려움 

    B. 해당 기초학습 기술은 개인의 생활연령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며
    학업, 직업 수행 및 일상생활을 현저하게 방해한다는 것이 1:1로 실시된 표준화 성취도 검사와 종합임상평가를 통해 확인되어야 한다.
    17세 이상인 경우 학습 곤란의 병력이 표준화된 검사를 대신할 수 있다.
     
    C. 학습의 어려움은 보통 학령기에 시작하나 해당 학습기술을 요구하는 정도가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가 되어서야 분명히 드러날 수도 있다. 

    D. 학습의 어려움은 지적장애, 교정되지 않은 시력 및 청력 문제, 다른 정신과, 신경과 장애, 정신사회적 불행,
    교사가 사용하는 언어에 능숙하지 못함, 불충분한 교육적 지도 때문에 더 잘 설명되는 것은 아니어야 한다. 

    다음의 경우 명시할 것 
    읽기손상 동반 : 읽기 정확도, 읽기 속도 또는 유창성, 독해력
    쓰기손상 동반 : 철자 정확도, 문법과 구두법 정확도, 작문의 명료도와 구조화 수준
    수학손상 동반 : 수 감각, 단순 연산 값 암기, 계산 절차 수행의 정확도와 유창성, 수학적 추론의 정확도
  • 특정학습장애의 경우 동반되는 정신질환 또한 흔하여 주의력결핍 행동장애, 품행장애, 우울증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약 25%의 읽기 장애 아동은 주의력결핍 행동장애를 동반하며, 높은 수준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호소하고,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학습장애의 가장 효과적인 일차적인 치료는 교육입니다. 어떤 교육을 할지에 대한 결정은 조기진단 여부 및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집중적인 치료와 교육을 적절하게 시작한다면 대부분 극복할 수 있거나 어려움이 최소화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중적이고 개인의 수준에 맞춘 특수교육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학습장애에 적응증을 받은 약물은 없습니다.
만약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동반되어 있으면 중추신경자극제(각성제)는 학업 수행을 약 25~40% 이상 효과적으로 향상합니다.
그러나 중추신경자극제가 학습장애와 연관된 인지 결함을 직접적으로 수정해준다는 증거는 아직 미약합니다. 
  • 아동의 학습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가 무조건 과잉학습으로 몰아가서는 안 됩니다.
    아동이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면밀하게 파악하여 정확한 진단과 함께 아동에게 적합한 치료 및 보완 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 도움이 되는 곳
    정신건강 전문 의료기관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청 소속 위(WeE)센터의 자문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Wee센터 : 학생위기상담 종합지원 서비스 http://www.wee.go.kr/home/main.php 
  • 참고문헌
    1.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서울:중앙문화사;2017.
    2. 홍강의. 소아정신의학. 서울:학지사;201
    3.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DSM-5). Washington, DC: American Psychiatric Pub;2013.
    4. Kristina Moll, Specific Learning Disorder : Prevalence and Gender Difference.;2014.

공공누리의 제4유형 마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금지,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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