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2024.04.02 조회수:184

4월 2일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2007년 유엔총회에서 선포한 국제기념일 자폐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장애보다 가능성을 바라보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폐증은 스스로 "자", 닫을 "폐", 증세 "증"으로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것 같은 상태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자폐증의 공식 진단명은 자폐스펙트럼장애로,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이 어려우며 행동, 관심사 및 활동의 범위가 제한되고 반복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처럼 증상과 정도가  광범위하며 이에 따라 경과와 예후가 모두 다르게 나타납니다.  ​해당 장애는 개인의 나이와 발달수준, 능력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 프로그램으로 가능한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제작: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2007년 유엔총회에서 매년 4월 2일은 '자폐증 인식의 날'로 선포
하였습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는 2024년 세계자폐증 인식의 날(4/2)을 맞아, 예술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발달장애 창작자 3인인 ‘(사)누구나’ 소속 장희나, 이래숙, 강승탁 작가의 작품을 초청하여 ‘멋진 어색함’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국립정신건강센터 전시관(Gallery M)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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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행복해지는 그날을 위해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정신건강 공공서비스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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